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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su Pang

스테이블코인 돌아보기

2020년 3월 10일 업데이트됨

테더사태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이 우후죽순 나타났습니다. 화폐수량설을 이론적 근거로, 페그제를 모티브로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문제점이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트레이딩 헷지수단에 그칠 우려 또한 존재합니다.

시장에 정착하기 위해 발행기관의 투명성 보장이 핵심입니다. 화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만큼, 실생활에 널리 쓰여야 한다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실생활에 쓰이는 스테이블코인을 목표로 출시된 최근의 프로젝트들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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